자유인의 아름다운 세상

Hello, 2026 ! 본문

풍경

Hello, 2026 !

자유인。 2026. 1. 1. 05:00

 

 

2026년 새해가 밝았다.

해가 바뀐다고 특별히 달라질 게 있으랴만,

그래도 마디마디 한 번씩 스스로를 돌아보며 가자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싶다.

 

그러다 보면 시행착오도 그만큼 더 줄어들 것이고,

그런 과정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

어느새 한 뼘 더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는지도.

 

이제는 무슨 거창하고 대단한 소망을 갖기보다는

하루하루 그저 무탈하기만을 바랄 뿐이다.

그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나이가 들면서 비로소 깨닫고 있다.

 

'풍경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풍경 - 오는 봄, 가는 봄  (0) 2026.04.09
겨울 끝자락에 만난 뜻밖의 행운  (0) 2026.03.18
Adieu, 2025 !  (0) 2025.12.31
이럴 때 쓸 수 있는 '대략난감'  (0) 2025.12.06
첫눈 내리다  (0) 2025.12.05